질병 종류별 · 뇌혈관질환
뇌혈관질환 후유증 보험금 확인 기준
뇌졸중 뒤 남은 마비·언어장애는 진단비보다 질병후유장해 보장에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질병분류코드와 보장 범위
- 질병분류코드
- I69
- 다른 이름
- 뇌졸중 후유증, 편마비, 중풍 후유증
- 흔히 갈리는 보장 범위
- 후유증 코드(I69)만으로는 새로운 진단비 청구가 어려운 경우가 많고, 마비·언어장애 등은 질병후유장해로 확인합니다.
- 함께 확인할 보장
- 질병후유장해간병비·장기요양 관련 보장
코드 출처: 통계청 · 한국표준질병·사인분류(KCD-8)(기관 누리집 첫 화면)· 적용 시기 제8차(2021-01-01 시행) 대분류 범위 · 2026-01-01 시행 제9차와 대조 전· 확인일 기재 예정
뇌혈관질환 후유증에서 특히 확인할 점
- 1장해 평가는 보통 증상이 고정된 뒤에 받습니다. 약관의 평가 시점을 확인합니다.
- 2장해지급률 표의 신경계·마비 항목에 맞춰 후유장해진단서를 받습니다.
모든 질병 보험금에 공통으로 확인할 점
- 같은 진단이라도 가입한 특약 이름(예: 뇌출혈·뇌졸중·뇌혈관질환)과 약관의 코드 범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- 상품·가입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 당시 약관의 정의 조항과 분류표를 확인합니다.
-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이 시작되지 않거나 줄어드는 면책·감액기간을 두는 상품이 있습니다.
- 가입 전 진단·치료 이력이 있었다면 고지 의무 관련 쟁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.
청구할 때 준비할 서류
- 보험금 청구서와 신분증 사본
- 진단서(질병분류코드가 적힌 것)
- 진단 근거가 된 검사 결과지(영상·혈액·조직검사 등)
- 수술을 받았다면 수술기록지, 입원했다면 입·퇴원확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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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험사 및 상품별로 상이할 수 있으므로, 세부사항은 반드시 해당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